아파트 실거래가 조회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

안녕하세요.
정부에서 부동산 가격 상승세를 막기 위해 온갖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천정부지로 뛰어오르는 집값을 잡는 것은 실패한 듯 보입니다.
어느새 서울 평균 아파트값은 11억원을 경기도 평균 아파트값은 5억원을 넘어섰다고 하네요.
이는 통계를 발표하기 시작한 2008년 이후 최고치라고 합니다.
이렇게 주거는 한번에 수억이 오가는 큰 거래인데요.
재테크 목적이든 주거 목적이든 주택을 매매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은 바로 실거래가 조회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파트실거래가 조회 방법을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파트 실거래가란?]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
국토교통부에서는 2006년부터 부동산 거래 및 주택거래신고를 한 주택의 실거래가를 계약일 기준 30일 이내에 고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실매매가가 신고되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익일 고시가 되고, 나중에 해당 부동산을 거래하려는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때문에 부동산을 거래하기 전 실거래가를 반드시 조회해 본 후 시세에 맞는 예산 계획을 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방법]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는 다양한 사이트 또는 어플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 모든 서비스들은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의 정보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부정확한 정보나 유료 정보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자주 실거래가를 확인해야한다면 이런 서비스들을 이용하는 것도 유용할 것입니다.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바로가기 (링크: http://rt.molit.go.kr/)
모든 실거래가 정보의 기본 자료가 되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기준으로 실거래가 조회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은 인터넷, 모바일 조회가 모두 가능하고 매매/전월세를 구분해서 조회가 가능합니다.
상단의 메뉴바에서 조회하고자 하는 부동산의 종류를 클릭해주세요.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
만일 아파트 카테고리를 클릭한다면 이어서 검색창이 나옵니다.
기분년도와 주소구분, 주소를 입력하고 검색 버튼을 클릭하면 검색결과로 검색한 아파트 전체주소가 나옵니다.
이 주소를 클릭하면 해당 아파트의 실거래가 조회가 가능합니다.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
상세정보창을 보면 매매와 전월세 모두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실거래가 취소되면 취소 시 계약일, 해제여부, 해제사유발생일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자전거래를 확인할 수 없었던 과거에 비해 더욱 투명한 정보공개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연도 및 분기 단위로 검색도 가능하며 건물 면적과 계약일, 상세금액 지정과 건폐율, 용적율 정보도 알 수 있습니다.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 시 유의사항]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
부동산 거래 시 매매가 신고 기간은 30일이기 때문에 이 시간 격차를 감안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 매매건은 법령으로 정한 의무 신고이지만 전월세는 확정일자 신고 건만 적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다만 올해 6월 이후에 전월세 신고제가 시행된다면 실거래가 조회 시, 임차 현황도 확인이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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